광주 말바우시장에 위치한 득량만 횟집은 뛰어난 가성비와 신선한 활어회로 많은 방문객의 발길을 이끌고 있습니다. 특히 소주 2,000원, 맥주 3,000원이라는 파격적인 주류 가격은 이곳을 '주당들의 성지'로 불리게 하는 주요 요인입니다. 평일 저녁에도 웨이팅이 발생할 정도로 인기가 많으며, 자연산 회를 즉석에서 손질하여 제공하는 점이 큰 특징입니다.
블로거들은 득량만 횟집의 모듬회와 계절별 제철 생선 메뉴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를 내리고 있습니다. 일부는 특별한 스끼다시가 없다는 점을 언급하지만, 신선한 회와 저렴한 주류 가격이 이를 상쇄한다고 보고 있습니다. 야외 테이블(야장)의 운치를 선호하는 블로거들도 있으며, 포장 손님 또한 많아 피크 타임에는 미리 전화 주문하는 것이 현명하다는 팁을 공유했습니다.
방문객들은 모듬회 '소' 사이즈가 2인에게 충분하며, 매운탕까지 즐기면 더욱 만족스러운 식사가 가능하다고 조언합니다. 특히 새우 소금구이와 같은 제철 메뉴도 인기가 많아, 회를 선호하지 않는 이들도 다양한 해산물 요리를 즐길 수 있습니다. 웨이팅이 있을 수 있으므로 방문 전 시간대를 고려하거나 포장을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