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서장훈이 최근 예능 프로그램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2'에 출연하여 자신의 재산에 대한 루머를 직접 해명했습니다. 특히 2조 원대 재산설에 대해서는 강력히 부인하며, 500억 원대 재산설에 대해서는 긍정도 부정도 하지 않아 궁금증을 자아냈습니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서진이 서장훈을 위해 강릉 투어를 기획했으나, 오죽헌 폐장 시간을 확인하지 못해 문 앞에서 발길을 돌리는 실수를 저질러 웃음을 선사했습니다.
블로그 리뷰에서는 서장훈의 재산 해명과 더불어 그의 결벽증과 식습관 등 평소 생활 습관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가 집중 조명되고 있습니다. 이서진과 김광규가 서장훈의 매니저로 나서며 보여준 찐친 케미와 함께, 이서진의 의외의 허당미가 시청자들에게 큰 재미를 안겼다는 평가입니다. 특히 이서진이 강릉에 익숙하다고 자신했지만 오죽헌에서 실수를 저지르는 모습이 반전 매력으로 다가왔다는 반응입니다.
블로거들은 서장훈이 보유한 부동산 자산 규모와 함께 '착한 건물주'라는 별명을 얻게 된 배경에 대해서도 상세히 다루고 있습니다. 서초동, 흑석동, 서교동에 위치한 건물들의 매입가와 현재 시세 추정치까지 분석하며, 서장훈의 실제 재산 규모에 대한 다양한 관점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서진의 실수로 문 닫힌 오죽헌 앞에서 김광규가 검은 대나무를 찾아내 분위기를 반전시킨 유쾌한 에피소드도 블로그 후기에서 주목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