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새 토일드라마 '100일의 거짓말'이 2026년 10월 10일 첫 방송을 시작하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유인식 감독이 연출하고 김유정, 박진영 배우가 주연을 맡은 이 드라마는 1930년대 경성을 배경으로 한 첩보 로맨스 시대극입니다.
경성 최고의 소매치기 이가경(김유정 분)이 독립운동 조직의 제안으로 조선총독부에 밀정으로 잠입하고, 그곳에서 엘리트 통역관 김태웅(박진영 분)을 만나면서 벌어지는 100일간의 위험한 이야기를 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