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임진각 평화누리에서 2026 GHOST 페스티벌이 10월 9일 오늘 개막했습니다. 한글날 연휴를 맞아 11일까지 사흘간 진행되는 이번 축제는 K-드라마와 영화 OST를 주제로 국내 정상급 가수들이 총출동하여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특히 10월 10일 토요일에는 백지영, 거미, 린, 웬디, WINNER, 폴킴 등 발라드와 OST 강자들이 대거 출연하여 가을밤 감성을 촉촉하게 적실 예정입니다.
블로그 리뷰에서는 이번 GHOST 페스티벌이 20대부터 50대까지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라인업을 갖췄다고 평가하고 있습니다. 첫날인 9일에는 멜로망스, FT아일랜드, YB 등이 무대에 오르며, 마지막 날인 11일에는 김종국, 김창완밴드, 비, 이영지 등 세대를 아우르는 무대가 준비되어 있어 관람객들의 다양한 취향을 만족시킬 것으로 보입니다. 임진각 평화누리의 탁 트인 야외 공간에서 펼쳐지는 공연에 대한 기대감도 높습니다.
과거 2026년 8월 당시 블로그 후기들에 따르면, GHOST 페스티벌은 경기도 최초의 K-OST 특화 음악 축제로 기획 단계부터 큰 관심을 받았던 바 있습니다. 당시 공개된 비, 거미, 백지영 등 전설적인 라인업과 함께 DMZ와 맞닿은 임진각 평화누리라는 독특한 장소적 매력이 부각되며, 이번 축제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고조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