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이승윤이 MBN '나는 자연인이다'의 주 400회에 달하는 재방송으로 상당한 수입을 올리고 있다는 사실이 화제입니다.
최근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 출연한 이승윤은 재방료 덕분에 부모님 집을 마련하는 데 보탰다고 솔직하게 고백했습니다. 함께 출연한 윤택 역시 재방료로 땅을 샀다고 밝혀 놀라움을 더했습니다.
이들의 솔직한 고백은 장수 프로그램의 숨겨진 경제적 가치를 다시 한번 조명하고 있습니다.블로거들은 '나는 자연인이다'의 컬트적인 인기와 함께 출연자들의 헌신적인 노력이 이러한 수입을 가능하게 했다는 분석을 내놓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