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진언은 슈퍼스타K 6 우승자로, 현재도 활발히 활동하며 대중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1991년 서울에서 태어나 홈스쿨링으로 초중고 교육과정을 마쳤으며, 어머니의 교육 철학 아래 세 자녀 모두 예체능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학창 시절 재즈 드러머를 꿈꿨으나 작곡으로 전향하여 동아방송예술대학교 실용음악과를 졸업했습니다.
슈퍼스타K 6 출연 당시 홍대 인디씬 밴드 '플랫핏' 멤버로 활동했으며, 뛰어난 가창력과 자작곡 '자랑'으로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 특히 우승 상금 3억 원 중 세금을 제외한 2억 원을 강원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하여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주었습니다. 이후 뮤직팜과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정규 앨범 '나랑 갈래'를 발매하며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입지를 다졌습니다.
최근에는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의 OST '이름'의 가창과 작사를 맡아 꾸준히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슈퍼스타K 6 라이벌 미션에서 김필과 함께 부른 '걱정말아요 그대'는 음원으로도 출시되어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심사위원들로부터 '진정한 라이벌 구도'라는 극찬을 받기도 했습니다. 곽진언의 음악적 행보는 앞으로도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