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콘텐츠 전문 매체 '매드 풋볼'이 선정한 '아시아 역대 베스트 11'에 손흥민, 박지성, 김민재 선수를 포함해 총 5명의 한국 선수가 이름을 올렸습니다. 공격진에는 손흥민과 차범근, 중원에는 박지성, 수비진에는 김민재와 홍명보 선수가 선정되며 한국 축구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습니다. 이는 아시아 축구 역사에서 한국 선수들이 차지하는 비중이 얼마나 큰지 보여주는 결과입니다.
블로그 리뷰에서는 이번 선정에 대해 한국 축구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전하고 있습니다. 특히 공격, 미드필더, 수비 등 전 포지션에 걸쳐 한국 선수들이 골고루 포함되었다는 점과 1980년대 차범근부터 현재의 손흥민, 김민재까지 세대를 아우르는 선수들이 함께 선정된 것에 큰 의미를 부여하고 있습니다. 이는 단순한 개인의 활약을 넘어 한국 축구의 꾸준한 성장과 역사를 상징하는 것으로 평가됩니다.
블로그 후기에서는 손흥민 선수가 프리미어리그 득점왕을 차지하며 아시아 축구 역사의 새로운 페이지를 썼다는 점, 차범근 선수가 유럽 진출이 흔치 않던 시절 분데스리가에서 활약하며 길을 개척했다는 점을 조명하고 있습니다. 또한 박지성 선수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커리어와 김민재 선수의 나폴리 우승 기여 등 각 선수의 구체적인 활약상을 언급하며 이번 베스트 11 선정의 의미를 더욱 깊이 있게 분석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