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쓱배송의 알비백은 친환경 재사용 장바구니로, 'I'll be back'에서 이름을 따왔습니다. 폴리프로필렌 재질로 제작되어 물건을 안전하게 담을 수 있으며, 오염 시 세척이 용이하여 실용적입니다. 이마트는 회수된 알비백을 재활용하거나 수리하여 다시 사용하는 등 환경 보호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알비백은 첫 새벽배송 주문 시 무료로 제공되는 흰색 보관용과, 이후 주문 시 보증금이 부과되는 회색 회수용으로 나뉩니다. 흰색 알비백은 고객에게 무상 제공되어 별도 반납 절차가 없으며, 캠핑이나 물건 정리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반면, 회색 회수용 알비백은 문 앞에 내놓아 반납하거나, 고객센터를 통해 환불 신청하여 보증금을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회색 회수용 알비백의 보증금은 SSG MONEY로 환불되며, 계좌로 입금받을 수도 있습니다. 특히 SSG닷컴에서 새벽배송 알비백 사용이 중단될 예정이므로, 회색 알비백을 보유하고 있다면 고객센터를 통해 반납 없이 사진으로 환불 신청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환불 신청은 ID당 1회만 가능하니 여러 개를 보유하고 있다면 한 번에 신청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