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예능 프로그램 '우주떡집'에서 도경수가 알바생으로 합류하여 메인 셰프 이영지를 상대로 도우 대결에서 완승을 거두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9일 방송된 '우주떡집' 11회에서는 서울 매장 영업 3일 차 이야기가 펼쳐졌으며, 도경수는 품절된 피자 메뉴를 직접 살려내고 주방 주도권까지 가져가는 활약을 보였습니다. 이로 인해 이영지는 도경수에게 주방을 내어주게 되었고, 도경수는 일급 2배를 챙기는 등 프로그램에 새로운 긴장감과 재미를 더했습니다.
블로거들은 도경수가 '우주떡집'에 합류하기 전 멕시코 현지에서 타코를 직접 배웠다는 점에 주목하며, 그의 요리 실력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습니다. 초기에는 홀 서빙에서 실수를 연발하며 '나 최악이다'라고 자책하는 허당미를 보이기도 했으나, 이내 주방에서 뛰어난 역량을 발휘하며 'KKPP푸드 본부장'이라는 설정에 걸맞은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이러한 반전 매력은 시청자들에게 큰 재미를 선사하며 프로그램의 시청률 반등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블로그 리뷰에서는 도경수가 '우주떡집'에 합류하며 선보인 신메뉴 '떡뻥 타코'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습니다. 멕시코에서 배운 타코 레시피를 떡집 콘셉트에 맞춰 변형한 이 메뉴가 과연 손님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또한, 도경수가 첫 홀 서빙에서 보인 어설픈 모습과 달리 주방에서 발휘한 전문가다운 면모는 블로거들 사이에서 그의 다채로운 매력을 재조명하는 계기가 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