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회 문화도시 수원 페스티벌이 10월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대유평공원 및 111CM 야외 일원에서 개최됩니다. 이번 축제는 ‘안녕, 우리의 문화도시’를 주제로 음악 공연,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전시, 로컬 마켓, 먹거리 등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으며, 특히 임창정과 손승연의 무료 공연이 예정되어 있어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블로그 리뷰에서는 이번 축제가 가족, 친구, 연인 모두에게 좋은 나들이 장소가 될 것이라는 평가가 많습니다. 입장료와 공연 관람이 무료라는 점이 큰 장점으로 꼽히며, 낮 시간에는 체험과 전시를 둘러보고 저녁에는 공연을 감상하는 하루 코스 일정을 추천하고 있습니다. 또한, 수원 스타필드 뒤편에 위치하여 스타필드 방문 일정과 함께 묶기 좋다는 의견도 제시되었습니다.
과거 2026년 10월 초 블로그 후기들에 따르면, 한글날 연휴에 맞춰 열리는 이번 축제가 아이와 함께 가볼 만한 가을 축제로도 주목받은 바 있습니다. 당시 블로거들은 공연 외에도 체험, 마켓, 전시가 함께 마련되어 공원 곳곳을 돌아다니며 구경하는 재미가 있다고 언급하며, 시간대별로 분위기가 달라지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기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