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쥬얼리 출신 방송인 이지현 씨의 14살 딸 서윤 양이 10살 연상 래퍼와의 결혼을 희망한다고 밝혀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서윤 양은 좋아하는 래퍼에게 직접 SNS DM을 보내 하트 이모티콘 답장까지 받았다고 고백하며 엄마 이지현 씨를 당황하게 했습니다. 이지현 씨는 딸의 돌발 발언에 현실적인 조언을 건네며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블로그 리뷰에서는 서윤 양이 래퍼 나우아임영의 열렬한 팬임을 밝히며 서울 공연까지 혼자 다녀왔다는 사실을 전하고 있습니다. 또한, 서윤 양이 Mnet '쇼미더머니' 출신 1997년생 래퍼 제프리 화이트에게 DM을 보냈고, 새벽 3시에 답장을 받았다는 구체적인 상황도 함께 조명하고 있습니다. 이지현 씨는 딸의 당돌한 고백에 "너 미쳤냐"며 현실 엄마의 반응을 보여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습니다.
블로그 후기에서는 이지현 씨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 '현생모드퀸지현'을 통해 딸 서윤 양과의 다정한 일상을 공개하며 이 같은 에피소드가 전해졌다고 소개하고 있습니다. 중학교 1학년 딸의 솔직하고 거침없는 팬심 고백에 이지현 씨가 보인 현실적인 반응과 두 모녀의 티키타카가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으며 다시금 주목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