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이랜드 FC의 베테랑 수비수 김오규 선수와 K리그 대표 외국인 선수 오스마르 선수가 2년 연속 동반 재계약을 체결하며 팀의 핵심 전력을 유지하게 되었습니다. 두 선수는 2024년 김도균 감독 부임과 함께 서울 이랜드에 합류한 이후 팀의 수비 핵심으로 활약하며 구단 역대 최고 성적과 승격 플레이오프 진출을 이끌었습니다. 이번 재계약으로 두 선수는 4년째 동행을 이어가며 팀의 승격 도전에 앞장설 예정입니다.
블로그 리뷰에서는 김오규 선수가 K리그 통산 459경기에 출전한 베테랑으로 팀 내 필드 플레이어 중 가장 많은 경기에 나서며 수비 라인을 이끌고 있다고 조명합니다. 오스마르 선수는 K리그 통산 365경기에 출전하며 역대 외국인 선수 최다 출전 기록 경신에 도전하고 있으며, 그가 출전한 경기에서 서울 이랜드가 단 한 번만 패배하는 등 팀의 후방 핵심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두 선수는 그라운드 밖에서도 어린 선수들의 본보기가 되며 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과거 2025년 당시 블로그 후기들에 따르면, 두 선수는 지난 시즌 아쉽게 승격에 실패했음에도 불구하고 재계약을 통해 팀에 큰 희망을 안겨주었으며, 서로를 든든한 동료로 여기며 다음 시즌 승격을 위해 힘을 모으겠다는 의지를 다진 바 있습니다. 이러한 과거 기록들은 이번 2년 연속 동반 재계약 소식과 함께 다시금 회자되며 두 선수의 팀에 대한 헌신과 리더십이 재조명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