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의 전 유망주 델리 알리가 잉글랜드 4부 리그 소속 바넷과 계약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영국 매체 '더 선'은 바넷이 델리 알리에게 깜짝 복귀의 길을 제시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지난해 9월 코모와 계약을 해지한 이후 자유계약(FA) 신분인 델리 알리는 선수 생활을 되살리기 위해 필사적으로 노력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블로그 리뷰에서는 델리 알리가 최근 바넷의 훈련 시설을 비공개로 대여해 사용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바넷의 딘 브레넌 감독은 알리 영입에 대한 강한 의지를 표명하며, 그가 여전히 특별한 능력을 가지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한때 손흥민 선수와 함께 챔피언스 리그 결승 무대까지 밟았던 그의 행보에 많은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과거 2025년 당시 블로그 후기들에 따르면, 델리 알리가 코모1907과 계약을 해지하며 그의 선수 생활에 대한 우려가 제기된 바 있습니다. 이번 4부 리그 계약 가능성 소식은 그의 재기를 향한 의지를 보여주는 것으로, 축구 팬들 사이에서 다시금 회자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