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에스더가 남편 홍혜걸의 SNS 발언으로 인해 회사 매각까지 고민하는 상황에 처했습니다. 홍혜걸은 지난 9월 영화 '암살자(들)'에 대한 비판적인 의견을 페이스북에 게시했으며, 이로 인해 여에스더가 운영하는 회사 온라인 공간에 악성 댓글이 쏟아져 직원들이 업무에 지장을 받을 정도였다고 합니다. 여에스더는 남편에게 SNS 활동에 주의해 달라고 여러 차례 부탁했음에도 불구하고 논란이 반복되자 깊은 좌절감을 느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블로그 리뷰에서는 홍혜걸의 개인적인 발언이 아내의 사업체와 직원들에게까지 영향을 미치게 된 상황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특히 여에스더가 이번 논란이 발생하기 전날에도 남편에게 SNS 발언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으나, 다음 날 또다시 논란이 불거져 여에스더가 느꼈을 부담감이 상당했을 것이라는 분석이 나옵니다. 남편의 사과에도 불구하고 재발 방지 약속이 없었던 점이 갈등의 핵심으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블로그 후기에서는 여에스더가 남편에게 더 이상 경제적 지원을 하지 않겠다는 뜻을 전하며, 홍혜걸이 운영하는 의학 콘텐츠 플랫폼 '비온뒤'에 대한 지원 중단까지 언급한 상황을 비중 있게 다루고 있습니다. 이처럼 개인적인 의견 표명이 부부 관계와 사업 운영에 심각한 영향을 미치면서, 여에스더가 회사 매각까지 고려하게 된 복잡한 배경과 세부적인 갈등 양상이 블로거들 사이에서 집중 조명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