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병원 소아신경외과 이지연 교수는 아기 딤플(엉덩이 보조개) 진료 분야에서 많은 부모들의 신뢰를 얻고 있습니다. 특히 선천성 신경기형 진단과 관련하여 명확하고 확고한 진료 소견으로 불필요한 불안감을 덜어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과거에는 문제가 될 수 있었던 딤플 크기 기준이 최근 변화하면서, 수술 없이 경과 관찰만으로 진료가 종료되는 사례가 늘고 있어 주목받고 있습니다.
실제 진료 후기들을 살펴보면, 이지연 교수는 MRI상 신경기형이 있더라도 척수를 잡아당기지 않으면 일상생활에 문제가 없다고 판단하여 당장의 수술보다는 경과 관찰을 권유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과거 1.5mm 지방종도 문제로 보던 기준이 최근 2mm 이상일 경우에만 질병으로 구분하는 등 진료 기준의 변화로 인해 많은 아기들이 정상 판정을 받고 있습니다. 이러한 명확한 진료 방식은 부모들의 큰 안도감을 사고 있습니다.
이지연 교수 진료를 위해서는 타병원 진료 의뢰서와 초음파 영상 기록을 반드시 지참해야 하며, 예약이 쉽지 않아 전화로 취소 자리를 노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서울대병원 방문 시 주차 공간이 협소할 수 있으므로 대중교통 이용을 고려하는 것이 좋으며, 진료 전 환자 카드 발급과 영상 CD 등록 절차를 미리 숙지하는 것이 원활한 진료에 도움이 됩니다. 산정특례 등록을 통해 진료비 부담을 줄일 수 있는 점도 참고할 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