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홍화연이 이준호의 옆자리를 꿰차며 tvN 새 드라마 '주한이국대사관'의 여자 주인공으로 최종 확정되었습니다. 이준호는 천 년을 살아온 용 대사 차연 역을 맡아 데뷔 이래 첫 인외 캐릭터에 도전하며, 홍화연은 인간 신입 외교관 고미우 역으로 그와 호흡을 맞출 예정입니다. 두 선후배 배우의 신선한 조합은 벌써부터 드라마 팬들의 뜨거운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주한이국대사관'은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비인간 존재들을 관리하는 비밀스러운 외교공관을 배경으로, 용 대사와 인간 외교관이 펼치는 신비로운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입니다. '갯마을 차차차'와 '일타 스캔들' 등을 집필한 신하은 작가가 극본을 맡아 독창적인 세계관과 섬세한 감정선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번 작품은 이준호의 새로운 연기 변신과 홍화연의 로코퀸 등극 가능성으로 더욱 주목받고 있습니다.
과거 2026년 7월 당시 블로그 후기들에 따르면, 홍화연이 이준호의 상대역으로 물망에 오르며 1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발탁되었다는 소식이 전해진 바 있어, 이번 최종 확정 소식과 함께 다시금 재조명되고 있습니다. 블로그 리뷰에서는 이준호가 맡은 용 대사 차연의 신비로운 설정과 홍화연의 통통 튀는 매력이 어우러져 어떤 케미스트리를 보여줄지 다양한 관전 포인트를 제시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