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A 새 월화드라마 '연애박사'가 오늘(5일) 밤 10시 첫 방송을 시작합니다. 배우 김소현과 추영우가 주연을 맡아 로봇 공학이라는 신선한 소재를 배경으로 청춘들의 성장 로맨스를 그려낼 예정입니다. 총 12부작으로 기획된 이 드라마는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 시청자들을 찾아가며, 디즈니플러스와 지니TV를 통해 다시보기가 제공됩니다.
'연애박사'는 연애를 책과 이론으로만 배운 모태솔로들의 좌충우돌 실전 연애기를 다루며 시청자들의 공감대를 형성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특히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의 안판석 감독과 '풀하우스'의 민효정 작가가 의기투합하여 제작 단계부터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 두 주연 배우의 비주얼 케미스트리와 함께 현실적인 청춘들의 성장통을 밀도 있게 그려낼 것으로 보여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블로그 리뷰에서는 이번 드라마가 별도의 웹툰이나 소설 원작 없이 순수 창작 드라마라는 점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과거 2026년 3월 당시 블로그 후기들에 따르면 민효정 작가의 21년 만의 복귀작으로, 기존 로맨틱 코미디의 틀에서 벗어난 새로운 감각의 서사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 바 있어, 이번 첫 방송과 함께 다시금 회자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