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광수와 이선빈 커플이 9년째 공개 열애를 이어가며 연예계 대표 장수 커플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두 사람은 2016년 SBS '런닝맨'을 통해 인연을 맺었으며, 2018년 12월 교제 사실을 공식 인정하며 많은 팬의 응원을 받고 있습니다. 최근 유튜브 채널 '뜬뜬'의 '핑계고' 추석 가족 모임 예고편에서 지석진이 이광수에게 결혼을 언급하며 다시 한번 화제가 되었습니다.
실제 블로그 후기에서는 지석진의 결혼 잔소리에 이광수가 "진짜 할아버지 같다"고 재치 있게 받아치는 모습이 큰 웃음을 주었다는 반응이 많습니다. 유재석이 "명절에 싸우지 마세요"라며 중재에 나서는 장면은 명절 가족 모임을 연상시켜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었습니다. 주변 동료들도 두 사람의 오랜 연애를 지켜보며 결혼에 대한 기대를 드러내고 있습니다.
이광수는 과거 방송에서 이선빈과의 관계에 대해 "안 헤어질 거다"라고 언급하며 굳건한 애정을 보여준 바 있습니다. 9살 나이 차이에도 불구하고 변함없는 신뢰를 바탕으로 조용히 사랑을 키워온 두 사람에게 팬들은 결혼 소식을 기다리며 뜨거운 응원을 보내고 있습니다. '핑계고' 본편에서 공개될 이광수의 이야기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