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C는 과거 '1박 2일'을 통해 순박하고 인간적인 매력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았습니다. 그는 무명 시절부터 함께한 아내를 '세상에서 가장 존경하는 사람'이라 언급하며 잉꼬부부 이미지를 구축하였습니다. 슬하에 1남 1녀를 두었으며, 자녀에게 아내의 성을 함께 붙여주는 등 아내에 대한 깊은 존중을 표현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2010년 독일 유학 이후 아내와의 관계에 균열이 생기기 시작했으며, 2011년부터 별거 생활을 이어갔습니다. 결국 2013년 합의 이혼으로 결혼 생활을 마무리하였고, 두 자녀의 양육권은 아내가 맡게 되었습니다. 이혼 발표 직후 불거진 열애설로 인해 대중의 큰 관심과 논란이 집중되기도 하였습니다.
이혼과 논란 이후 방송 활동을 중단했던 김C는 최근 자기관리를 통해 근육질 몸매로 변신하며 모델 활동을 시작하는 등 새로운 근황을 공개하였습니다. 음악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며 아티스트로서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으며, 과거의 이미지와는 다른 파격적인 변화로 다시 한번 주목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