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MLB 포스트시즌이 한국 시간으로 9월 30일 와일드카드 시리즈를 시작으로 대장정의 막을 올립니다. 오늘(28일) 새벽 정규시즌 최종전이 마무리되며 가을야구 진출팀과 시드가 확정되었으며, LA 다저스는 와일드카드 라운드를 건너뛰고 디비전시리즈에 직행합니다. 보스턴 레드삭스와 뉴욕 양키스, 시카고 컵스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와일드카드 빅매치도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이번 포스트시즌은 각 리그에서 6개 팀씩 총 12개 팀이 진출하며, 상위 시드 팀들의 홈 어드밴티지와 짧은 휴식 일정이 중요한 변수로 작용할 전망입니다. 특히 정규시즌 최종전에서 순위 경쟁이 치열했던 만큼, 팬들은 와일드카드 시리즈부터 월드시리즈까지 이어질 박진감 넘치는 승부에 뜨거운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과거 2026년 8월 당시 블로그 후기들에 따르면, 메이저리그 사무국이 일찌감치 포스트시즌 일정을 확정 발표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높인 바 있습니다. 당시 공개된 일정에 따라 9월 30일 와일드카드 시작부터 10월 24일 월드시리즈 개막까지의 상세한 타임라인이 이번 가을야구의 주요 관전 포인트로 다시금 회자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