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소에서 출시된 5천원짜리 유청분리기가 그릭요거트 애호가들 사이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스테인리스 304 스프링을 적용한 리뉴얼 제품으로, 440ml 용량에도 불구하고 뛰어난 가성비를 자랑합니다.
시중 고가 제품과 유사한 성능을 저렴하게 경험할 수 있어 많은 소비자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실제 사용자들은 이 유청분리기를 통해 매우 꾸덕한 그릭요거트를 만들 수 있다는 점을 가장 큰 장점으로 꼽습니다.
다만, 스테인리스 부품 사용 전 연마제를 반드시 제거해야 하며, 뚜껑 고정 부분이 다소 날카로워 주의가 필요하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거름망이 스테인리스가 아닌 점은 아쉬움으로 언급됩니다.
효과적인 유청 분리를 위해서는 8시간 이상의 1차 분리 후, 스프링을 이용한 4시간 이상의 2차 압착 과정을 거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릭요거트 외에도 나물이나 오이 등 채소의 물기를 제거하는 용도로도 활용할 수 있어 실용적입니다.
5천원이라는 가격 대비 활용도가 높아 만족도가 높은 제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