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 리도어가 2026 단독 콘서트 'Memory'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9월 27일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첫 공연은 풍성한 셋 리스트와 멤버들의 압도적인 라이브 실력으로 호평을 얻었습니다.
그러나 일부 블로그 후기에서는 콘서트 현장의 촬영 금지 정책에 대한 불만이 제기되기도 했습니다. 이번 콘서트는 리도어가 지난 5년간 쌓아온 음악적 성과를 집대성하는 자리로, 팬들에게는 특별한 의미를 선사했습니다.
특히 '서울대입구역' 등 팬들이 기다려온 곡들이 셋 리스트에 포함되어 열광적인 반응을 이끌어냈습니다. 향후 리도어의 음악적 행보와 팬들과의 소통 방식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과거 2026년 6월 롯데콘서트홀에서 열렸던 'SERIES.L' 콘서트 당시 블로그 후기들에 따르면, 당시에도 촬영 금지 정책이 있었음에도 오케스트라 합주 등 풍성한 공연 구성으로 팬들의 만족도가 높았던 바 있습니다.
이번 'Memory' 콘서트 역시 과거의 경험을 바탕으로 더욱 진화된 무대를 선보이며 다시금 주목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