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농구협회가 다가오는 아시안컵에 대비한 여자농구 대표팀의 강화 합숙 및 평가전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오는 9월 개최되는 FIBA 여자농구 월드컵 2026을 앞두고, 일본 여자농구 대표팀은 6월 16일부터 도쿄도 키타구 아지노모토 내셔널 트레이닝 센터에서 합숙을 시작합니다. 또한 6월 30일부터 7월 7일까지 호주로 비공개 원정을 떠나 전력을 강화할 예정입니다.
이번 강화 합숙 명단에는 타카다 마키, 토카시키 라무, 마치다 루이 등 베테랑 선수들이 복귀했으며, 미야자와 유키, 하야시 사키 등 경험 많은 선수들도 순조롭게 합류했습니다. 블로그 리뷰에서는 코리 게인즈 감독이 어린 자원들을 실험했던 이전과 달리, 이번 합숙에서는 베스트 멤버들을 점검하며 팀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집중할 것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과거 2025년 당시 블로그 후기들에 따르면 FIBA 여자 농구 월드컵 일정이 언급되며 일본 대표팀의 강화 훈련에 대한 기대감이 나타난 바 있어, 이번 월드컵 대비 합숙 계획 발표와 함께 다시금 주목받고 있습니다. 특히 해외에서 활약 중인 마울리 스테파니와 야마모토 마이의 복귀가 팀 전력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