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논 익서스 700은 필름 카메라의 감성을 디지털로 구현하며 빈티지 디카 시장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특히 710만 화소와 광학 3배 줌을 지원하며, 특유의 색감으로 인물 사진과 풍경 사진에서 독특한 결과물을 제공하여 많은 사용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휴대폰으로는 담아내기 어려운 아날로그 감성을 선호하는 이들에게 매력적인 선택지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일부 사용자들은 캐논 익서스 700의 액정에서 붉은 선이 나타나는 현상을 경험하기도 하지만, 실제 촬영된 결과물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보고했습니다. 또한, 일본 신주쿠 키타무라 카메라와 같은 전문 매장에서 중고로 구매하는 경우가 많으며, 스크래치 등 외관 상태를 꼼꼼히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 반면, 과거부터 소장하고 있던 제품을 다시 활용하는 경우도 있어 구매 경로가 다양합니다.
캐논 익서스 700 사용 시에는 2GB 이하의 SD카드만 인식 가능하며, 전용 충전기를 반드시 함께 구매해야 합니다. 손떨림 보정 기능이 없어 흔들림에 주의해야 하지만, 흐린 날 어두운 곳에서 플래시를 터뜨리면 독특하고 예쁜 결과물을 얻을 수 있다는 팁이 공유되고 있습니다. 만약 해당 모델을 구하기 어렵다면, 2025년 10월에 리뉴얼된 캐논 익서스 285 HS 모델을 대안으로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