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이경실의 딸로 알려진 손수아는 2016년 SBS 슈퍼모델 선발대회 본선에 진출하며 연예계에 데뷔했습니다. 이후 모델 활동과 더불어 영화, 드라마, 연극 등 다양한 분야에서 배우로서 입지를 다지고 있습니다. 특히 2025년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을 통해 대중의 관심을 다시 받았으며, 2026년에는 연극 '사랑해엄마'와 '유추프라카치아' 무대에 오르는 등 활발한 연기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그녀는 캐나다 York University에서 연극학을 전공한 이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손수아의 연예계 활동과 관련하여 어머니 이경실의 유명세로 인한 특혜설이 제기되기도 했습니다. 이에 대해 이경실은 최근 라디오 방송에서 딸이 오디션을 통해 스스로 길을 개척하고 있으며, 어떠한 특혜도 없다고 단호하게 밝혔습니다. 손수아 역시 어머니의 후광보다는 자신의 실력으로 평가받고 싶다는 의지를 여러 차례 피력해왔습니다. 이러한 배경 속에서 손수아는 모델 데뷔 이후 꾸준히 연기 오디션에 참여하며 다양한 작품에 출연, 배우로서의 역량을 키워나가고 있습니다.
손수아는 2016년 슈퍼모델 본선 진출 이후 '명당', '비정규직 아이돌', 'DNA 러버' 등 영화와 드라마에 출연하며 연기 경험을 쌓았습니다. 현재는 연극 무대에서 활발히 활동하며 배우로서의 입지를 굳히고 있으며, 11월에는 뮤지컬 출연도 예정되어 있습니다. 어머니의 유명세와는 별개로, 오디션을 통해 스스로의 길을 만들어가는 손수아의 행보는 앞으로도 많은 이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