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성훈은 2008년 영화 '쌍화점'으로 데뷔한 이래 연극 무대와 드라마를 오가며 연기 경력을 쌓았습니다. 특히 2018년 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으로 대중적 인지도를 얻었으며, 2022년 넷플릭스 '더 글로리'와 2024년 tvN '눈물의 여왕'에서 악역 연기를 선보이며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그는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 2'에서는 선역을 맡아 연기 스펙트럼을 넓혔습니다.
박성훈은 배우 류현경과 2016년 연극을 통해 인연을 맺어 연인으로 발전했습니다. 두 사람은 2017년 3월 공식적으로 열애를 인정하며 연예계 대표 장수 커플로 주목받았으나, 6년간의 공개 열애 끝에 2022년 결별 소식을 전했습니다. 결별의 구체적인 사유는 알려지지 않았으며, 양측은 연인 관계를 정리하고 동료로 남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일부에서는 박성훈의 집안 배경에 대한 관심도 높았습니다. 그는 경기도 과천시 출신으로 과천외국어고등학교를 졸업했으며, 가족 중 법대와 의대 출신이 많아 학창 시절 학업 성적이 우수했던 것으로 전해집니다. 이러한 배경에도 불구하고 연기자의 길을 선택한 박성훈은 부모님의 지지 속에 배우로서의 열정을 이어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