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개인형 IRP 출금은 계좌 해지를 통해서만 가능하며, 이는 퇴직금을 개인 입출금 계좌로 옮기는 유일한 방법입니다. 개인형 IRP는 퇴직금 수령 시 절세 혜택을 제공하고 추가 납입 시 연말정산 소득공제도 받을 수 있는 개인형 퇴직연금 제도입니다. 퇴직 시 회사에서 퇴직금을 개인형 IRP 계좌로 지급하면, 이를 다시 일반 계좌로 옮기기 위해서는 반드시 IRP 계좌를 해지해야 합니다.
신한은행 SOL뱅크 앱을 통해 개인형 IRP 해지 신청이 가능하며, 절차는 [전체계좌조회]에서 [퇴직연금]을 선택한 후 [계좌관리] 메뉴의 [IRP 해지신청/조회]를 통해 진행됩니다. 해지 신청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만 가능하며, 타행 계좌가 아닌 경우 익일 오전 9시 30분경 입금이 완료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블로거들은 이 과정에서 퇴직연금 전담 상담사의 도움을 받는 것이 유용하다고 언급하고 있습니다.
개인형 IRP는 퇴직금을 일시금으로 수령할 때 필요한 계좌로, 퇴사 시 회사에서 퇴직연금 운용 지속 여부 또는 일시 수령 여부를 확인합니다. 퇴직금을 개인형 IRP로 받은 후 일반 계좌로 옮기려면 해지 절차를 거쳐야 한다는 점을 미리 인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는 퇴직금 수령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혼란을 줄이고, 신속하게 자금을 활용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