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H.O.T. 출신 문희준과 크레용팝 출신 소율 부부는 2017년 결혼하여 현재 1남 1녀를 두고 있습니다. 두 사람은 13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가정을 이루었으며, 방송을 통해 결혼 10년 차 부부의 현실적인 일상을 공개하며 다시금 대중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문희준은 1978년생으로 올해 48세이며, 소율은 1991년생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문희준과 소율 부부는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에 출연하여 집에서의 생활과 부부간의 대화를 가감 없이 보여주었습니다. 방송에서는 문희준이 소율의 생활 습관에 대해 걱정하며 잔소리하는 모습이 공개되었고, 이에 소율은 남편을 '선생님'이나 '스승님' 같다고 표현하기도 했습니다. 또한 문희준이 '다시 태어나면 아내가 자신과 결혼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취지의 발언과 함께 눈물을 보여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습니다.
이들 부부의 일상 공개는 과거 문희준이 H.O.T. 활동 당시 음료 판매로 5개월 만에 180억 원의 매출을 올렸던 전성기 시절의 이야기와 함께 회자되고 있습니다. 방송을 통해 공개된 문희준의 집은 과거 한남동 고급 빌라로 알려진 바 있으나, 방송에서는 집의 위치보다는 부부의 실제 생활 모습과 대화에 초점을 맞추어 결혼 10년 차 부부의 현실적인 모습을 보여주는 데 중점을 두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