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손해보험은 이륜차 운전 중 발생할 수 있는 사고에 대비하기 위해 'KB플러스 오토바이 운전자보험'을 선보였습니다. 이 상품은 기존 운전자보험에서 보장하지 않던 오토바이 사고 관련 형사합의금, 상해 치료비 등을 보장하여 라이더들의 보장 공백을 해소하는 데 중점을 둡니다. 특히 운행 목적에 따라 유상운송, 비유상운송, 가정용 등으로 구분하여 보험료를 차등 적용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이 보험은 오토바이 운전 중 교통사고 발생 시 필요한 형사합의금을 실손 보상하며, 골절, 수술, 입원 등 상해 관련 특약으로 폭넓은 보장을 제공합니다. 또한 창상봉합술, 외상성 뇌손상, 뇌출혈, 장기손상 등 중증 상해까지 보장 범위에 포함하여 라이더의 의료비 부담을 덜어줍니다. 가입은 만 18세부터 70세까지 가능하며, 보장 기간은 3년부터 20년까지 선택할 수 있습니다.
KB플러스 오토바이 운전자보험의 보험료는 유상운송용이 9만 원대, 비유상운송용이 5만 원대, 가정용은 2만 원대로 설계되어 운행 목적에 따라 합리적인 선택이 가능합니다. 이륜자동차 책임보험 의무 가입과 더불어 운전자 본인의 안전과 재정적 부담 경감을 위해 필수적으로 고려해야 할 상품으로 평가됩니다. 라이더들은 이 보험을 통해 더욱 안전한 운전 환경을 구축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