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훈 축구선수는 2001년생 골키퍼로, 전북 현대 모터스 유소년 팀을 거쳐 프로에 데뷔했습니다. 188cm의 큰 키와 안정적인 선방 능력을 바탕으로 K리그 무대에서 꾸준히 성장해왔습니다. 특히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며 국제 대회 경험을 쌓았고, U-17, U-20, U-23 등 연령별 국가대표팀을 두루 거치며 잠재력을 인정받았습니다.
김정훈 선수는 전북 현대에서 2019년부터 2025년까지 활약한 후, 2026시즌을 앞두고 FC안양으로 이적하며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습니다. 전북 시절 K리그1 데뷔전을 치르고 김천 상무에서 군 복무를 마치는 등 다양한 경험을 쌓았으며, 통산 K리그1 47경기 출전 기록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FC안양은 김정훈 선수의 영입을 통해 골문을 강화하고 팀의 안정적인 수비력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김정훈 선수는 안정적인 경기 운영과 뛰어난 선방 능력뿐만 아니라, 양발을 활용한 정확한 빌드업 능력까지 갖춘 것으로 평가받습니다. FC안양 이적 후에도 팀의 핵심 수문장으로서 K리그1 무대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이어가고 있으며, 팬들로부터 많은 기대를 받고 있습니다. 그의 꾸준한 성장은 향후 대한민국 축구 골키퍼 포지션의 미래를 밝게 할 것으로 전망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