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도 국가대표 출신 이원희는 1981년생으로, 현재 45세입니다. 그는 2004년 아테네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며 한국 유도의 위상을 높였으며, 2006년 도하 아시안게임에서도 금메달을 추가하며 뛰어난 기량을 선보였습니다. 현재 용인대학교 유도경기지도학과 교수로 재직하며 후학 양성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이원희는 한국 유도 역사상 최초로 그랜드슬램을 달성한 인물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원희는 전 탁구 국가대표 윤지혜와 결혼하여 슬하에 아들과 딸을 두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골프 선수 김미현과 결혼했으나 이후 이혼했으며, 김미현과의 사이에서 낳은 아들 이예성도 있습니다. 최근에는 KBS2 예능 프로그램 '말자쇼'에 출연하여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유도 해설위원으로 활약할 예정임을 밝혔으며, 방송에서 금메달이 기대되는 선수들을 직접 언급하며 대표팀의 전망을 분석했습니다.
이원희는 선수 시절 뛰어난 기술과 정신력으로 많은 이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특히 빗당겨치기는 그의 주특기로 알려져 있습니다. 은퇴 후에는 지도자로서 유도 발전에 기여하고 있으며, 방송 활동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며 유도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데도 일조하고 있습니다. 그의 삶은 선수로서의 영광과 지도자로서의 헌신, 그리고 가정에서의 역할까지 다양한 면모를 보여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