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진희는 1978년 1월 8일생으로, 현재 48세입니다. 1996년 드라마 '스타트'로 데뷔하여 영화 '여고괴담', 드라마 '쩐의 전쟁', '자이언트' 등 다수의 작품에서 활약하며 탄탄한 연기력을 선보였습니다. 연세대학교 행정대학원에서 사회복지학 석사 학위를 취득하는 등 학업에도 꾸준히 매진하며 지적인 면모를 갖춘 배우로 알려져 있습니다.
박진희는 2014년 5살 연하의 박상준 판사와 결혼하여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습니다. 그녀는 결혼 후에도 연기 활동을 이어가며 육아와 병행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으며, 특히 환경 보호에 대한 깊은 관심으로 오스트리아 빈에서 친환경적인 생활을 실천하는 등 소신 있는 행보로 주목받았습니다. 맥주 소비 시 환경을 위해 대용량 케그를 사용하는 등 현실적인 환경 보호 방식이 대중의 공감을 얻기도 했습니다.
박진희는 2026년 KBS 2TV 새 일일드라마 '붉은 진주'를 통해 1인 2역에 도전하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혔습니다. 환경영화제 홍보대사 및 기후 위기 캠페인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배우로서의 사회적 영향력을 긍정적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꾸준한 작품 활동과 함께 환경 보호 실천, 행복한 가정생활을 이어가며 대중에게 신뢰감을 주는 배우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