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환희는 영화 '곡성'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였던 아역 배우 출신으로,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골때녀)의 FC 액셔니스타 팀에 합류하며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습니다. 2002년생으로 팀의 막내이자 최초의 2000년대생 선수로, 팀의 평균 연령을 낮추고 활기찬 분위기를 조성하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그녀는 한양대학교 연극영화학과에 재학 중이며, 연기 활동과 함께 축구 선수로서의 열정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김환희는 FC 액셔니스타에 배우 이채영의 후임으로 시즌 8 제2회 GIFA컵부터 정식 합류했습니다. 팀 내 선배인 이영아와 한양대학교 동문이라는 인연도 있으며, 골때녀 리그 전체에서 유일한 2002년생 동갑내기 선수인 FC 발라드림의 서기와 함께 풋풋한 케미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됩니다. 학창 시절 피구 국가대표 선수들과 훈련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남다른 운동 신경과 승부욕을 겸비하여, 첫 데뷔전에서도 신입답지 않은 침착함과 여유로운 경기 운영 능력을 보여주며 호평을 받았습니다.
김환희는 FC 액셔니스타의 전방 공격수(FW) 포지션에서 등번호 25번을 달고 활약 중입니다. 그녀는 목표가 생기면 끝까지 해내는 단단한 승부욕을 입단 각오로 밝히며, 단순히 예능 출연을 넘어 실제 경기력으로 존재감을 드러내겠다는 의지를 보였습니다. 젊은 패기와 에너지를 바탕으로 팀의 새로운 비타민 역할을 수행하며, FC 액셔니스타의 핵심 전력으로 성장할 그녀의 앞으로의 활약이 주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