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의카드는 대중교통비 환급과 친환경 소비 인센티브를 결합한 정책 금융 카드로, 기존 대중교통 할인 카드와 탄소중립 리워드 카드의 기능을 한 장에 통합하여 편의성과 절감 효과를 극대화했습니다. 특히 K-패스 환급 방식과 연계되어 대중교통 이용 시 지출 금액의 일정 비율을 환급받을 수 있으며, 전기차 및 수소차 충전 시에도 에코머니 적립 혜택이 제공되어 친환경 모빌리티 전반으로 혜택이 확대되었습니다. 이 카드는 신규 발급 후 전용 앱에 등록해야 환급 혜택이 적용되는 특징이 있습니다.
일부 블로거들은 모두의카드 선불형을 편의점에서 현금으로만 충전해야 하는 불편함을 지적했으나, 다른 블로거는 모바일 티머니 앱을 통해 카카오페이 등으로 수수료 없이 충전하는 방법을 공유했습니다. 이는 기존에 현금 충전만 가능하다고 알려진 정보와 상반되는 내용으로, 모바일 충전이 가능함에도 불구하고 정보 부족으로 불편을 겪는 사용자들이 많았음을 보여줍니다. 또한, 모두의카드는 자체 충전 방식이 아닌 연결된 선불 교통카드에 금액을 충전하는 방식이므로, 카드사 앱을 통한 모바일 충전 지원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모두의카드 선불형은 제휴 교통카드사를 통해 발급받은 뒤 K-패스에 등록해야 환급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카드 발급 후 카드사 홈페이지에 정보를 등록하고 K-패스 앱이나 홈페이지에 카드 번호를 입력하여 본인 인증까지 완료해야 이용 실적이 환급에 반영됩니다. 편의점 충전 시에는 GS25, CU, 세븐일레븐, 이마트24 등에서 현금으로 충전할 수 있으나, 편의점마다 취급 카드와 결제 방식이 다를 수 있으므로 사전에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