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올 어딕트 립스틱 667 디올매니아는 촉촉한 발림성과 생기 있는 컬러로 많은 사용자에게 사랑받는 제품입니다. 특히 입술이 건조한 사람들도 립밤처럼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어 데일리 립스틱으로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차분한 핑크에 코랄이 섞인 듯한 색감은 피부 톤을 환하게 밝혀주어 화장을 간단히 한 날에도 생기를 더해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실제 사용자들은 디올 어딕트 립스틱 667이 립밤처럼 부드럽게 발리면서도 답답하거나 두껍게 올라가지 않는 점을 장점으로 꼽습니다. 촉촉한 광택감 덕분에 따로 립글로스를 바르지 않아도 충분히 예쁜 입술 표현이 가능하다고 평가합니다. 다만, 촉촉한 텍스처의 특성상 시간이 지나면 립스틱 본통에 미세한 균열이 생길 수 있다는 점은 참고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 제품은 리필형으로도 구매할 수 있어 저렴하게 이용하거나 다양한 패션 케이스로 교체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매장 직원에 따르면 최대 6시간까지 지속되며 24시간 수분 공급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선물용으로 구매할 경우, 립스틱 균열을 방지하기 위해 회전율이 낮은 면세점보다는 새로 들어온 제품을 요청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