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일부터 KTX 예매 기간이 출발 1개월 전에서 2개월 전으로 확대됩니다. 국토교통부와 코레일은 항공권 및 숙소 예약 시점과 맞춰 여행 계획을 한 번에 세울 수 있도록 제도를 변경했습니다. 기존 기차표 예매 시점은 일정 수립에 불편함을 주었습니다.
실사용자들은 원하는 시간대 좌석을 더 일찍 확보할 수 있어 여행 준비의 편의성이 증대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다만, 예매 시작일이 달력상 2개월 전 같은 날짜 기준이므로, 60일 전과 항상 일치하지 않는 점을 유의해야 합니다.
인기 시간대 좌석은 오픈 즉시 매진될 수 있어 빠른 예매가 중요합니다. KTX 예매 오픈 시간은 일반적으로 오전 7시이며, 코레일 홈페이지나 앱을 통해 예매할 수 있습니다. 2026년 9월부터 KTX와 SRT가 통합된 코레일+ 앱을 활용하면 편리합니다.
2개월 앞서 예매한 표는 출발 30분 전까지 위약금 없이 시간 변경이 가능하여 유연한 일정 관리가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