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엔시티 위시의 멤버 유우시와 리쿠가 인기 유튜브 채널 '워크돌'의 일일 아르바이트생으로 변신해 팬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두 사람은 워크돌 MC인 프로미스나인의 박지원과 함께 서울 서대문구의 한 떡볶이집에서 좌충우돌 현장 체험을 마쳤습니다. 평소 무대 위 화려한 모습과 달리 앞치마를 두르고 떡볶이집 알바생으로 변신한 모습이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이번 알바 체험은 엔시티 위시가 네 번째 미니앨범 '아이 스파이(I SPY)' 발매를 앞두고 팬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려는 행보 중 하나입니다. 오는 10월 12일 컴백을 확정한 엔시티 위시는 시온, 리쿠, 유우시 등 전 멤버가 뭉쳐 컴백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유우시와 리쿠의 알바 도전기는 컴백 전 팬들에게 반가운 선물이 될 전망입니다.
블로그 리뷰에서는 유우시와 리쿠가 무대 위 카리스마를 벗고 떡볶이집 알바생으로 변신해 보여줄 반전 매력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특히 팬들 사이에서 '쿠우쿠우즈'로 불리는 두 사람의 찰떡 호흡과 티키타카 케미스트리가 이번 콘텐츠의 핵심 관전 포인트로 꼽히고 있습니다. 요리 과정에서 실수를 연발하며 당황하는 모습 등 솔직하고 성실한 매력이 팬들에게 큰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