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랜더스가 올 시즌을 마무리하는 특별한 이벤트 경기 '최광야구 1429'를 오는 17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개최합니다. 이번 경기는 최정과 김광현 선수가 직접 감독으로 나서 맞대결을 펼치며, 두 선수의 이름과 등번호를 조합해 행사 이름을 지었습니다. 티켓 예매는 14일 오전 11시부터 SSG닷컴을 통해 진행될 예정입니다.
이번 스페셜 매치에서는 투수가 타자로, 야수가 투수로 포지션을 바꿔 출전하는 등 정규시즌에서는 볼 수 없었던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입니다. 총 36명의 SSG 선수들이 참가하여 평소 보기 어려웠던 조합과 선수들의 특별한 퍼포먼스가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블로거들은 최정 감독과 김광현 감독의 작전 대결에도 큰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블로그 리뷰에서는 이번 '최광야구 1429'가 2024년 '민지전', 2025년 '섬곤전'에 이어 랜더스만의 특별한 전통을 이어가는 행사임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특히 구단 이벤트 경기 최초로 SPOTV에서 현장 생중계가 확정되어 팬들의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습니다. 드래프트 현장 라이브는 13일 오후 5시 쓱튜브를 통해 공개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