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예능 프로그램 ‘1박 2일 시즌4’ 331회 ‘자급자족 오지 여행’ 편에서 멤버 이준이 베이스캠프에서 의문의 도깨비불을 목격하며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강원특별자치도 정선군 오지에서 펼쳐진 이번 여행에서 이준은 저녁 식사 준비 중 갑작스러운 도깨비불 출현에 10분 넘게 한곳을 응시하는 등 평소와 다른 모습을 보여 멤버들을 놀라게 했습니다. 이로 인해 평화롭던 베이스캠프 분위기는 순식간에 긴장감으로 바뀌었습니다.
블로그 리뷰에서는 이준을 사로잡은 도깨비불의 정체에 대한 다양한 추측과 함께, 새 멤버 이기택의 반전 브레이크댄스 실력과 7년 만에 복귀한 이용진의 혹독한 야생 적응기가 주요 관전 포인트로 언급되고 있습니다. 특히 이기택은 정선5일장 임시 무대에서 화려한 댄스를 선보이며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으며, 이용진은 녹화 13시간 만에 “이렇게 계속 가는 게 맞나”라며 솔직한 속마음을 드러내 웃음을 선사했습니다.
이번 ‘자급자족 오지 여행’은 정선 덕산기계곡을 배경으로 하며, 블로그 후기에서는 이곳이 전국 3대 트래킹 명소이자 신비한 계곡으로 불리는 곳임을 조명하고 있습니다. 1박2일 베이스캠프에서 벌어진 미스터리한 도깨비불 사건과 멤버들의 좌충우돌 오지 생존기는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재미와 함께 예측 불가능한 전개로 다음 회차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