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솔로지옥3'에서 독보적인 매력으로 큰 사랑을 받았던 모델 윤하정 씨가 오는 10월 결혼 소식을 전했습니다. 그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3년 넘게 교제해 온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평생을 약속하게 되었다고 직접 밝혔습니다. 팬들은 그녀의 '솔로 탈출' 소식에 뜨거운 축하를 보내고 있으며, 결혼 후에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윤하정 씨의 예비 신랑은 비연예인으로, 구체적인 직업이나 나이는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두 사람은 약 3년(1000일 이상) 동안 변함없는 사랑을 이어왔으며, 최근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정한 데이트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습니다. 특히 약지에 포착된 다이아 반지로 인해 프러포즈를 받은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기도 했습니다.
윤하정 씨는 1998년생으로 수원과학대학교 항공과를 졸업했으며, 과거에는 의류 회사에 재직했으나 현재는 모델 및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입니다. 그녀의 인스타그램(@hijjeong2)은 팔로워 100만 명에 육박하며, 패션, 여행, 데이트 등 일상을 공유하며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습니다. '솔로지옥3' 출연 전 '윤진주'라는 이름으로 춘향선발대회에 참가하여 '숙'을 차지한 이력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