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요태 김종민이 47세의 나이에 아빠가 된다는 기쁜 소식을 전했습니다. 아내가 현재 임신 17주차임을 직접 밝히며, 오랜 염원이었던 2세 소식에 많은 이들의 축하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김종민은 2세 준비를 위해 1년간 금주하며 건강 관리에 힘써온 것으로 알려져 더욱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블로그 리뷰에서는 김종민이 평소 방송에서 2세에 대한 바람을 여러 차례 드러냈던 만큼, 이번 임신 소식이 더욱 각별하게 다가온다는 반응이 많습니다. 특히 11세 연하 아내와의 결혼 후 1년 반 만에 찾아온 경사에 팬들은 물론 동료 연예인들의 축하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제작진 역시 예비 아빠 김종민의 새로운 모습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습니다.
한편, 김종민과 함께 '미우새'에서 브라덜 샤워를 했던 김준호 또한 내년 2월 아들 '두룹이'를 만날 예정으로, 두 사람은 나란히 늦깎이 아빠 대열에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블로그 후기에서는 김준호 김지민 커플의 임신 소식과 함께 시험관 시술을 통한 노력의 결실이 재조명되며 감동을 더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