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3회 부일영화상 핸드프린팅 행사가 10월 7일 부산 해운대 시그니엘 부산 그랜드 볼룸에서 개최됩니다. 시상식에 앞서 9월 29일 핸드프린팅 행사와 레드카펫 참석자 명단이 공개되었으며, 이병헌, 장동건, 이혜리, 최현진 배우가 핸드프린팅에 참여합니다. 특히 이병헌은 영화 '승부'로 남우주연상을, 장동건은 '보통의 가족'으로 유현목영화예술상을, 이혜리는 '빅토리'로 신인 여자연기상을 수상한 바 있습니다.
블로그 리뷰에서는 이번 핸드프린팅 행사가 지난해 제34회 부일영화상 주요 수상자들이 한자리에 모인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부여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병헌과 장동건처럼 오랜 시간 활약해온 배우들의 참석 소식에 영화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으며, 레드카펫에서 어떤 모습으로 등장할지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김남길과 천우희가 2년 연속 진행을 맡아 시상식의 품격을 더할 예정입니다.
과거 2025년 당시 블로그 후기들에 따르면 제34회 부일영화상 핸드프린팅 시상식에 이준혁, 정우성 등 다양한 배우들이 참석하여 화제를 모았던 바 있어, 이번 제53회 부일영화상 핸드프린팅 행사 역시 영화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해 수상자들이 다시 모여 자신의 수상 순간을 기념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