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세대 걸그룹 핑클이 21년 만에 완전체 컴백을 공식화하며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이효리, 옥주현, 이진, 성유리 네 멤버는 2026년 9월 21일 젬스톤이앤엠과 손잡고 공식적인 완전체 활동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특히 이번 컴백은 일회성 이벤트가 아닌 지속적인 활동을 위한 새로운 출발로, 2028년 데뷔 30주년까지 이어지는 2년 프로젝트 'FIN.K.L RE:BLOOM'을 예고했습니다.
블로그 리뷰에서는 2019년 JTBC '캠핑클럽'을 통해 핑클 멤버들이 재회했지만, 당시 활동은 방송 연계 프로젝트 성격이 강했다고 분석하고 있습니다. 이번 컴백은 2005년 'Forever Fin.K.L' 이후 핑클이라는 팀 이름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재개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는 평가입니다. 팬들은 새로운 음악과 공연 계획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내며 멤버들의 향후 행보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블로그 후기에서는 2026년 9월 29일 이진이 멤버들과 함께 찍은 엘리베이터 사진을 공개하며 완전체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증폭시켰습니다. 결혼 후 미국에서 지내던 이진까지 합류한 이번 컴백은 멤버들의 적극적인 참여 의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옥주현은 뮤지컬 '레베카' 활동과 병행하며 핑클 활동에 대한 열정을 드러내고 있어, 팬들은 핑클의 새로운 시작에 뜨거운 응원을 보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