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트롯4에서 조영수 작곡가의 소환이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최근 김희재의 신곡 '안녕은 정말 싫어'의 작곡가로 조영수가 참여한 사실이 재조명되고 있습니다. 김희재는 지난 9월 7일 정규 3집 'REVERB'를 발매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타이틀곡 '안녕은 정말 싫어'는 1980년대 유로댄스 팝 사운드를 기반으로 한 곡으로 대중들에게 신선함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블로그 리뷰에서는 김희재의 이번 앨범이 정규 2집 이후 약 2년 6개월 만에 발매된 앨범으로, 다양한 장르의 곡과 새로운 퍼포먼스를 시도하며 음악적 변신을 꾀했다고 분석하고 있습니다. 특히 김희재가 직접 작사, 작곡에 참여하며 싱어송라이터로서의 면모를 보여준 점과, 발매 일주일 만에 11만 장 이상의 초동 판매량을 기록하며 뜨거운 인기를 입증한 점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과거 2020년 당시 미스터트롯 시즌1에서 조영수 작곡가가 심사위원으로 활약하며 참가자들의 무대에 대한 날카로운 심사평과 함께 히트곡을 선사했던 바 있어, 이번 미스터트롯4에서의 소환 소식과 맞물려 그가 어떤 새로운 역할을 선보일지 팬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