덱스가 '대환장 기안장2'에 메기 직원으로 등장하며 문열기 스킬로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해외 촬영을 마치고 공항에서 바로 대관령으로 향한 덱스는 숙소에 도착하자마자 누구도 쉽게 열지 못했던 거대한 문을 단번에 열어 모두를 놀라게 했습니다. 그의 뛰어난 운동신경과 남다른 적응력은 지쳐있던 직원들과 손님들에게 큰 활력을 불어넣었습니다.
블로그 리뷰에서는 덱스의 등장이 기안장2에 가져온 긍정적인 변화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힘쓰는 알바를 넘어 주방에서 반찬을 만들고 50cm 쌓인 눈을 치우는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며 프로그램의 분위기를 전환시켰다는 평가입니다. 특히 UDT 출신다운 강인함과 성실함으로 어려운 업무들을 척척 해내는 모습이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블로거들은 덱스가 보여준 문열기 스킬 외에도 입대하는 손님들을 위해 '이등병의 편지'를 불러주는 인간적인 면모, 그리고 50cm 폭설 속 제설 작업까지 마다하지 않는 책임감 있는 모습에 찬사를 보내고 있습니다. 그의 합류가 기안장2의 최종회에 어떤 재미와 감동을 더했을지 블로그 후기들을 통해 더욱 자세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