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서진이 최근 SBS 예능 프로그램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 예고편에서 방송인 서장훈의 엄청난 재력에 부러움을 표하며 '항복'을 선언했습니다. 1000만원 회식도 문제없다는 서장훈의 발언에 이서진은 '싸울 필요도 없다, 억만장자'라고 말하며 재력 차이를 인정했습니다. 이 예고편은 10월 9일 방송 예정인 본편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블로거들은 이서진과 서장훈의 재력 비교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보이며, 두 사람의 '대문자 T' 성향이 만나 어떤 케미를 보여줄지 주목하고 있습니다. 특히 서장훈의 건물 매각 소식과 재산 규모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되었으며, 이서진 역시 상당한 재력가 집안 출신임에도 서장훈의 재력을 쿨하게 인정한 점이 흥미를 유발하고 있습니다. 이들의 만남은 예고편만으로도 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블로그 글에서는 서장훈의 구체적인 재산 규모와 건물주로서의 면모, 그리고 이서진이 서장훈에게 직접 건물 매각 이유를 묻는 장면 등 방송에서 다뤄질 비하인드 스토리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습니다. 천만 원 회식 발언과 '형 갱년기예요?'와 같은 직설적인 티키타카가 본방송에서 어떻게 펼쳐질지, 블로거들은 두 사람의 솔직하고 거침없는 입담 케미를 기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