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비브라운 크러쉬드 립스틱은 은은하게 물들듯이 발리는 발색력으로 많은 소비자들에게 사랑받는 제품입니다. 특히 베이브, 엔젤, 베이비, 크러쉬, 워터멜론, 카바나 등 다양한 색상이 출시되어 개인의 취향과 톤에 맞춰 선택의 폭이 넓습니다. 틴트처럼 자연스러운 발색과 함께 선명한 색감을 연출할 수 있어 데일리 립스틱으로도 인기가 많습니다. 정가는 39,000원에서 40,000원 선으로 형성되어 있습니다.
블로거들은 바비브라운 크러쉬드 립스틱의 발색력과 제형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합니다. 일부 블로거는 1회 발색만으로도 충분히 색감이 잘 올라오지만, 더욱 선명한 연출을 위해 2~3회 덧바르는 것을 추천합니다. 반면, 워터멜론 색상에 대해서는 제형이 다소 딱딱하여 샤넬이나 바비브라운 럭스 립칼라처럼 촉촉하고 부드러운 발림성은 아니라는 평가도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적은 양으로도 선명하게 발색되어 오래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은 공통적으로 언급됩니다.
바비브라운 크러쉬드 립스틱은 톤다운된 코랄 컬러인 카바나가 유튜버 이사배의 추천으로 큰 인기를 얻었으며, 워터멜론은 여름 쿨톤뿐만 아니라 봄 웜톤에게도 잘 어울린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립스틱 케이스의 무광 디자인은 지문이 잘 묻지 않아 깔끔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다양한 색상 중 자신에게 맞는 컬러를 선택하고, 립스틱 본통 중간에 색상을 표시하여 여러 제품 중에서도 원하는 색상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디자인된 점도 주목할 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