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GA 프로골퍼 출신 송프로가 트로트 가수로 변신하여 신곡 '마셔라' 무대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지난 10월 5일 방영된 '더트롯쇼' 163회에서 송프로는 블랙 수트 차림으로 등장해 유쾌하고 강렬한 무대를 선보여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그의 무대는 '김희재를 보려다 송프로에게 멈췄다'는 반응을 얻을 정도로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송프로의 신곡 '마셔라'는 바쁜 일상에 지친 현대인들을 위한 유쾌하고 신나는 건배송으로, 시원한 음색과 경쾌한 멜로디가 특징입니다. 블로거들은 '마셔라'라는 기억하기 쉬운 제목과 송프로의 캐릭터가 어우러져 무대의 몰입도를 높였다고 평가하고 있습니다. 특히, 예상치 못한 반전 매력으로 트로트 팬들에게 새로운 발견의 즐거움을 선사했다는 분석도 나옵니다.
과거 2026년 7월 13일 디지털 싱글로 발매된 '마셔라'는 강진우, LAS가 작사, 작곡에 참여한 곡으로, 발매 당시부터 유쾌한 음주 카타르시스를 선사하며 주목받은 바 있습니다. 이번 '더트롯쇼' 무대를 통해 다시금 재조명되며, 송프로의 트로트 가수로서의 성공적인 변신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