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배성재와 전 아나운서 김다영 부부가 결혼 1년 반 만에 첫아이 임신 소식을 전하며 많은 축하를 받고 있습니다. 김다영 아나운서가 개인 SNS에 공개한 사진 속 D라인으로 임신설이 제기되었고, 이후 소속사 SM C&C는 두 사람이 소중한 새 생명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습니다. 연말 출산을 앞두고 있는 두 사람에게 따뜻한 응원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두 사람의 임신 소식과 함께 과거 방송에서 언급했던 2세 관련 발언들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습니다. 배성재는 과거 딸 셋을 원했다고 고백하며 김다영을 놀라게 한 바 있으며, SBS 사장이 2세 덕담을 건네자 “나와 안 닮았으면 좋겠다”고 유쾌하게 답해 웃음을 안기기도 했습니다. 블로거들은 14살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부부가 된 두 사람의 새로운 시작에 큰 기대와 축복을 보내고 있습니다.
특히 블로그 리뷰에서는 배성재와 김다영이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을 통해 인연을 맺고 2년간의 교제 끝에 결혼에 골인한 러브스토리도 재조명하고 있습니다. 아나운서 선후배에서 부부로, 이제는 부모로서 인생의 새로운 2막을 준비하는 두 사람의 행보에 대중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연말 출산을 앞두고 건강하게 아이를 만날 수 있기를 바라는 응원의 목소리가 높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