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뮤직뱅크 인 바르셀로나’ 공연 실황이 10월 7일 방송으로 공개됩니다. 지난 9월 12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3만 7천여 명의 글로벌 팬들을 열광시킨 이 공연에는 ATEEZ, ENHYPEN, NMIXX, xikers, NCT WISH 등 최정상 K-POP 아티스트들이 총출동했습니다. MC는 배우 박보검이 맡아 현장의 뜨거운 분위기를 이끌었으며, K-POP의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였습니다.
블로그 리뷰에서는 이번 공연이 2011년부터 시작된 ‘KBS 뮤직뱅크 월드투어’의 일환으로, 세계 각국의 팬들을 직접 찾아가는 대형 페스티벌의 의미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특히 바르셀로나 관객을 겨냥한 NMIXX의 스페인어 버전 무대와 ALPHA DRIVE ONE, xikers의 레전드 K-POP 재해석 무대가 현장의 열기를 더했다고 평가됩니다. 아티스트들의 개성 넘치는 퍼포먼스와 현지 팬들의 뜨거운 한국어 떼창이 어우러져 특별한 경험을 선사했습니다.
과거 2017년부터 꾸준히 뮤직뱅크 월드투어 MC를 맡아온 박보검은 이번 바르셀로나 공연에서도 안정적인 진행과 함께 엔하이픈 제이와의 특별 듀엣 무대를 선보여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블로그 후기에서는 박보검이 단순한 진행자를 넘어 공연의 감성적인 흐름을 더하는 중요한 역할을 했다고 언급하며, K팝 아티스트와 팬이 직접 소통하는 이벤트까지 더해져 현장감을 극대화했다고 전하고 있습니다.